


소개 문구보다 직접 깔아 보는 게 빠릅니다.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 스토어 심사, 광고와 운영까지 페퍼코드가 직접 하고 있는 서비스들입니다.





















모두펫, 사각사각까지 지금 받을 수 있는 앱 9개를 한곳에 모았습니다.
AI로 빠르게, 개발자가 끝까지
직접 앱을 출시하고 매일 운영하면서 배운 것을 고객의 서비스에도 그대로 씁니다. 화면만 만들어 넘기지 않습니다.
AI가 만든 결과를 그대로 넘기지 않습니다. 구조와 보안, 실제 사용 흐름을 개발자가 확인합니다.
스토어 심사, 광고, 사용자 지표와 리텐션까지. 출시 이후에 필요한 일을 직접 해 본 팀입니다.